'존중하는 부부관계' 자가진단 테스트
(진단방법) 우리 부부의 행복지수는 각 문항마다
①은 1점, ②는 4점, ③은 7점씩 점수를 더해 총점을 낸다
.1. (나의 배우자는) 내가 쓴 돈에 대해
① 꼬치꼬치 캐묻는다. 가계부나 영수증을 확인하기도 한다.
② 가끔 확인해 보기도 하지만 그다지 의심하지 않는다.
③ 100% 신뢰하고 인정해 준다
.2. 내 실수에 대해
① '또 실수했구나' '언제쯤 철이 드나'라는 태도를 취한다.
② '그럴 수도 있지' '스스로 해결해야지'라는 태도를 취한다.
③ '나 같아도 실수했겠다' '어떻게 도와주지'라는 태도를 취한다
.3. 아이들 앞에서 나의 단점에 대해
① 험담뿐 아니라 공격적인 말도 서슴지 않는다.
② 없는 것은 아니나 될 수 있으면 피하려고 한다.
③ 아이들 앞에서 반드시 피한다
.4. 식사시간에
① 혼자 먹고 얼른 일어선다.
② 가끔 바쁘게 먹을 때도 있지만 같이 먹으려고 애쓴다.
③ 수저를 들고 놓는 시간이 거의 나와 일치한다
. 5. 내가 몸이 아프면
① '또 일거리 생겼구나'라고 여긴다.
② 무심한 태도를 취한다.
③ 열심히 도와준다
. 6. 부부간 다툼과 갈등이 생기면
① 오래 가고, 싸웠다 하면 심하게 한다.
② 그냥 피해버린다.
③ 오래 끌지 않으며 먼저 사과해서라도 풀려고 애쓰는 편이다
.7. 섹스관계에서
① 자기 중심적이어서 거의 만족이 없다.
② 그저 그래서 무덤덤한 편이다.
③ 서로 만족하고 불만이 없다
. 8. 친정 혹은 시댁에 대해
① 불평을 자주 늘어놓는다.
② 의무는 다하려 한다.
③ 아주 자랑스러워한다
. 9. 결혼기념일 생일 등을
① 거의 챙겨주지 않는다.
② 가끔은 챙겨준다.
③ 잘 챙겨주고 빠뜨리지 않는다
. 10. 나에게 쓰는 말은
① 경어나 애칭을 거의 쓰지 않는다.
② 환경에 따라 다르게 쓴다.
③ 꼬박꼬박은 아니지만 경어와 애칭을 쓴다.
■진단 결과
▲45점 이상 : 남편과 아내가 서로를 존중하고 있군요.
▲30~45점 : 배우자가 그런 대로 존중해주는 편입니다.
그러나 세월이 흐르면 애정이 점점 식을 수 있기 때문에 부단히 사랑을 일궈가야겠군요.
▲29점 이하 : 배우자가 서로 무시하고 인정하지 않는 편이군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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