〃사랑은〃

완전히 사랑에 빠진 단계가 아닌

사랑이 스며들기 직전의 모습이 가장 달콤할때가 아닐까요?



서로에게 무언가를 바라기보다..

그냥 그 사람의 미소가 내게 행복이 되는 그 순간..

구속하는 것이 아닌..

그냥 그 사람의 시간이 궁금한 그 단계..



습관적으로 말하는 사랑이 아닌

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은걸..꾹꾹 참고 있는 그 시간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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